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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지 모르겠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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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문외과 (124.♡.162.26)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383회   작성일Date 12-10-08 10:58

    본문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변은 바나나처럼 굵어면서 부드럽게 말랑말랑하게 보는게 가장 좋습니다.

    물론 비엔나 소시지처럼 뚱텅뚱텅 형태있게 끊어져 나와도 괜찮습니다.

    이런경우 배변후 쾌변감을 느끼며 항문주위에 변이  거의 묻어있지않아

    휴지를 딱아도 묻어 있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수제비떨어지듯이 형태없이 가늘거나 배변후 항문주위에 많이 묻어 있는경우

    변을 보아도 쾌변감을 느끼기 힘듭니다.

    이런경우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나 과일을 많이 드시면 변 양이 많아져 변이 굵어져

    쾌변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물도 하루 1.5리터 이상 마시고 규칙적인 운동도 같이 해주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식사속도도 20-30분에 걸쳐 천천히 먹고, 음식도 꼭꼭십어서 삼키는게 좋습니다.

    비데를 너무 세게하여 관장하듯이 물이 항문이나 직장안으로 들어오게 하면

    괄약근기능이 떨어질수 있으니 삼가하시고, 비데 세기는 가급적 가장 낮은세기로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변은 하루 1-2번 보는것은 괜찮지만 3-4회보는것은 좋지가 않고,

    매일 하루 1번씩 변을 보아도 쾌변감을 못드끼면 변비에 해당됩니다.

    하지만 2-3일에 1번 변을 보더라도 시원하게 쾌변을 보면 이것은 변비가 아닙니다.

    쾌변을 보느냐 아니냐가 가장 중요하죠.

    감사합니다. 

    >
    >
    > 원래 평소에는 바나나똥누고 시험기간에는 설사를 했었는데 2012첫시험후부터 변비가 걸렸고1달후부터 지금까지똥이가늘고 찝찝하게 끊겨  똥을 닦아도 휴지에 자꾸 묻습니다 그래서 비데늘 씁니다..  하루에 똥은1~2번  싸고
    >
    > 염소똥같고  물을내리면 부셔집니다  근데 예전엔 똥을배가 약간아플때 쌌는데 요즘은 항문주변에 뭔가 차있는 느낌이 나면 똥을 쌉니다 물론 똥은 금방나오구요 똥이 약갓 검정입니다
    >
    > 요약입니다.
    >
    > 1.위와같이 똥을누눈데 고칠방법
    >
    > 2. 하루에 똥을1번이상누는데 변비인가?
    >
    > 3.비데 사용으로 항문이 약간 헐렁해진느낌이 드는데 고칠방법은.?
    >
    > 학생이라 병원방문이 힘듭니다.. 이것때문에 공부도 잘안되고 앉아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똥이 마려울때 항문에 똥이차잇는 느낌때문에 찝찝  ) 마치 똥은 대장에 가득 차잇는데 자꾸 먹으니 조금씩 나오는것같습ㄴ다
    >
    > 꼼꼼히 자세히 답변해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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